'부실대출' 백종헌 회장 구속영장 기각 이경원 기자 Seoul 작성 2012.04.24 17:4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프라임저축은행에 수백억대의 부실대출을 지시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프라임그룹 백종헌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대출 개입 정도에 대해 다툴 여지가 있고 도주와 증거 인멸의 우려가 없다고 기각 사유를 밝혔습니다. 백 회장은 2005년 11월부터 2010년 12월까지 제대로 된 담보 없이 200억 원대의 부실 대출을 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3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에 "선배님"…경찰도 '수사관' 불렀다 동영상 기사 "강간살인죄 의견 냈는데"…수사팀장이 자체 묵살했다? [단독] '갑질' 의혹 박나래, 특수폭행 등 혐의로 송치됐다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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