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이 22일 첫 강제 휴무에 들어갑니다.
오늘 문을 닫는 대형마트는 서울 강동·송파·강서구와 부산 남구, 경기 성남·수원시 등 전국 39개 지방자치단체에 있는 110여 곳입니다.
기업형 슈퍼마켓 330여 곳도 함께 쉽니다.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이 함께 휴무하는 것은 각 지자체들이 전통시장을 포함한 골목상권을 보호하기 위해 매달 두 차례 의무적으로 휴업하도록 조례를 마련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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