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현충원 근처 야산서 화재…진화 작업 중 박원경 기자 Seoul 작성 2012.04.15 06:4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14일 밤 10시쯤 대전 국립현충원 근처에 있는 갑하산 중턱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과 관할 구청은 인력 20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지만, 산이 가파르고 날이 어두워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불은 지금까지 임야 0.5헥타르를 태운 뒤 정상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바람이 산 정상 쪽으로 불고 있어 현충원으로 불이 번질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원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76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동영상 기사 "성지순례" 화제 된 코스피 보고서…뜻밖의 전망 내놨다 뉴욕 심장부에 뜬 '초대형 태극기' 정체…"SK하닉 덕분" '축협 청문회'에 손흥민·황희찬?…참고인 신청했다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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