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시중통화량 증가율이 1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해 물가불안이 우려됩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시중통화량은 지난해 같은달보다 5.3% 증가해 지난해 1월 6.5% 늘어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한은은 "개인과 기업들의 2년 미만 정기예금이 크게 늘고 머니마켓펀드, 적금 등도 늘면서 통화량이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시중통화에 2년 이상 장기금융상품 등을 더한 금융기관유동성은 2302조 2065억 원으로 1년 전보다 7.2% 증가했습니다.
2월 통화량 증가율 13개월내 최고…물가에 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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