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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항공권 조회 시 유류할증료 명시해야

앞으로 항공권을 예매할 때는 물론 조회할 때도 기본 운임에 유류할증료 등을 포함한 총액을 소비자들이 알 수 있도록 표시해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항공권 결제시에 이같은 부가요금을 추가하는 바람에 이용자 불만이 잇따랐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이같은 내용의 항공법 개정안을 오늘(9일)부터 입법예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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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추심업체들의 영업수익이 정체되면서 빚 독촉을 하는 등 불법 추심행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입니다.

추심 수수료율이 소폭 하락한데다 채권 규모도 줄어들면서 지난해 영업수익이 전년도에 비해 0.1% 감소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불법행위 업체에 대해서 3년간 채권추심 업무를 제한하는 자율규약을 이 달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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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청년실업률 탓에 한국장학재단이 제공하는 학자금대출이 부실해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한국금융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학자금대출 규모는 지속적으로 증가하지만, 졸업생 취업률이 낮아 원리금 상환이 지연되면서 매년 2조 이상의 자금조달을 정부 지원과 채권발행에 의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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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의 지난해 평균 배당률이 4.7%를 기록했는데, 실질 수익률로 따지면 은행권 정기예금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협 중앙회는 지난해 정기예금 평균 금리가 3.99% 인데다 배당수익의 비과세 혜택을 감안하면, 신협 배당수익의 실질 수익률이 은행권보다 38% 높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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