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북부 노르망디 팡리에 있는 원자력발전소 원자로가 화재로 가동중단했다고 원전 운용사가 밝혔습니다.
원전운용사는 이날 팡리 원전에서 화재경보가 울리고 나서 원자로가 자동으로 가동을 멈췄다고 전했습니다.
운용사는 성명을 통해 소방대원들이 팡리 원전에 출동, 제2호 원자로 실에 들어가 두 군데의 불길을 껐다고 발표했습니다.
다행히 이번 사고로 인명피해가 없고 환경에도 아무런 위협을 주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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