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 중국인 경찰 감시 소홀 틈 타 도주 장훈경 기자 Seoul 작성 2012.04.04 21:3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인천지방경찰청은 도박을 하다 경찰에 붙잡힌 중국인 불법체류자 42살 A씨가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도망쳤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일 오전 7시쯤 인천 간석동 국제범죄수사대에서 출입국관리사무소로 인계되던 중 화장실에 다녀오겠다고 말한 뒤 그대로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경기 안산시에서 3000여만 원의 판돈을 걸고 카드도박을 하던 중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2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에 "선배님"…경찰도 '수사관' 불렀다 동영상 기사 "강간살인죄 의견 냈는데"…수사팀장이 자체 묵살했다?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단독] '갑질' 의혹 박나래, 특수폭행 등 혐의로 송치됐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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