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K 편지조작 폭로' 신명 씨 "증거물 있다" 문준모 기자 Seoul 작성 2012.04.03 08:13 수정 2012.04.03 09:3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2007년 대선 때 BBK 사건과 관련해 '김경준 기획 입국설'의 근거가 됐던 편지가 조작됐다고 폭로한 신명 씨가 검찰 조사를 위해 어제(2일) 귀국했습니다. 신 씨는 편지 작성 및 사건 무마과정에 홍준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상득 의원, 임태희 전 비서실장 등 이명박 대통령 주변 인사들이 관여했다는 증거물을 갖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신 씨는 오늘 검찰에 출석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문준모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12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축협 청문회'에 손흥민·황희찬?…참고인 신청했다 결국 부부싸움 도중 남편 살해…오해가 불러온 참극 "XX할 때까지 태울 수 있어"…유족이 전한 폭언들 자매 태우고 '시속 178㎞' 만취 운전…'쾅' 사망해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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