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가 애플에게 미국 다음으로 큰 시장인 중국을 방문해 아이폰 생산 공장인 팍스콘을 둘러봤습니다.
쿡이 방문한 허난성 정저우의 팍스콘 공장은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대부분을 조립해 세계적으로 애플 공급망에서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 12만 명의 노동자가 근무하고 있습니다.
또 최근 열악한 작업 환경으로 노동자 자살 사건이 빈번하게 일어났던 곳입니다.
쿡은 이어 베이징 애플 매장을 둘러보고 리커창 부총리, 베이징 시장과 잇따라 면담을 가졌습니다.
신화통신은 리 부총리가 이 자리에서 중국 내 지적 재산권 보호 강화를 약속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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