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장 심부름' 빙자해 편의점 턴 20대 구속 문준모 기자 Seoul 작성 2012.03.28 17:5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서초경찰서는 서울과 경기 일대 편의점을 돌며 1000여만 원을 훔친 혐의로 25살 안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안 씨는 편의점 종업원에게 "점장이 돈을 가져오라고 시켰다"고 거짓말을 하는 수법으로 편의점 30곳에서 124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안 씨가 고급 승용차를 몰고 부유층 자제로 행세하며 여성들을 유혹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도 확인하고 여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문준모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12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에 "선배님"…경찰도 '수사관' 불렀다 [단독] '갑질' 의혹 박나래, 특수폭행 등 혐의로 송치됐다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동영상 기사 "성지순례" 화제 된 코스피 보고서…뜻밖의 전망 내놨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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