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문사의 당기순이익이 70% 넘게 급감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159개 투자자문사의 당기순이익은 193억 원으로 1년 전보다 539억 원, 73.6%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자문사들의 유가증권 손실은 1239억 원으로 한해 전 645억 원에 비해 급감했고 영업비용은 2397억 원으로 50% 이상 늘어났습니다.
자문사별 당기순익은 브레인투자자문이 183억 원으로 1위를 차지했고 케이원과 디에스, VIP, 포커스 순이었습니다.
지난해 12월말 현재 투자자문사의 총자산은 6832억 원으로 전분기말에 비해 445억원 감소했고 총부채는 81억원 줄어든 803억 원이었습니다.
금감원, 투자 자문사 당기순익 74%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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