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미국에서 지적재산권 관련 소송을 가장 많이 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허청 자료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미 법원에서 당한 지적재산권 관련 소송은 43건이었으며, LG전자는 31건으로 2위, 팬택 11건, 하이닉스 7건, 현대차 6건 순이었습니다.
미 법원에 지적 재산권 관련 소송을 가장 많이 낸 한국 기업도 삼성전자로 지난해 9건을 제기했습니다.
한국 기업을 대상으로 소송을 가장 많이 제기한 상대는 소니로 6건이었고, 오스람이 4건, 애플은 3건이었습니다.
지난해 미국에서 한국 기업이 제소하거나 소송을 당한 지적 재산권 관련 법정 다툼은 모두 139건으로 이 가운데 65건이 IT 분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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