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총기 난사로 숨진 아프가니스탄 희생자의 유가족들이 1인당 5만 달러의 보상금을 받았다고 아프간 정부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칸다하르주 아그하 랄라이 의원은 사망자 유족과 부상자의 가족들이 24일 칸다하르 주지사 사무실에서 보상금을 받았으며, 부상자 가족들은 1인당 1만 1,000달러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랄라이 의원은 미군이 보상금을 지급했으며, 미 관리와 현지정부 지도자, 부족 원로 등이 보상금 전달식에 참석했다고 전했습니다.
아프간 총기난사 희생자 가족 5만달러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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