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의 목숨을 앗아간 프랑스 연쇄 총기 사건과 관련해, 프랑수아 피용 프랑스 총리가 새로운 테러 관련 법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피용 총리는 현지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정부는 앞으로 2주 안에 관련 법안을 마련해 상원 지도자들과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정부 당국은 연쇄 총격사건의 용의자 모하메드 메라가 오랫동안 범죄 경력을 갖고 있었지만 위험한 인물이 될 것이라고는 생각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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