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일간지 르 피가로는 북한의 로켓 발사 계획에 대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을 위반하는 것"이라며 "로켓 발사를 통해 탄도미사일 발사 실험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르 피가로는 현지시간 17일 "북한이 핵실험 유예를 선언한 지 2주일만에 로켓 발사 계획을 발표해, 냉기와 온기를 번갈아 이용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르 피가로는 북한의 로켓 발사 발표는 김 씨 일가의 세습 권력을 미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북한 로켓 발사는 유엔 결의안 위반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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