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화차'가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영화의 주역인 변영주 감독과 주연배우 이선균, 김민희, 조성하가 개봉 2주차를 맞아 지역 무대 인사에 나선다.
13일까지 83만6,947명(영진위 기준)의 관객을 동원하며 인기몰이중인 '화차'는 이번 주말 100만 돌파가 확실시 된다. 이에 감독과 배우들은 지역 무대 인사를 자청하며 영화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이번 무대인사 지역은 부산, 창원, 마산이다. 감독과 배우들이 이번 일정에 남다른 열의를 보인 것은 영화 속에서 '등대집'과 '흑백다방'으로 등장했던 장소가 있는 마산과 진해에 있기 때문이다. 자신들의 열정과 땀방울의 흔적이 남아있을 홈 그라운드에서의 무대인사는 관객뿐만 아니라 배우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하고 있다.
무대인사 때마다 거침없는 팬 서비스를 보여주고 있는 세 배우와 특유의 입담을 과시하며 극장에 모인 관객들에게 웃음을 주는 변영주 감독이 이번에는 어떤 특급 무대 인사를 진행할 지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 = 김현철 기자>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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