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5억달러 규모의 한·중동 플랜트펀드 하반기 출범

중동 국부펀드와 국내 연기금 등이 참여하는 5억달러 규모의 플랜트 펀드가 하반기에 출범합니다.

민간금융의 프로젝트 참여를 활성화하고자 자본시장법을 개정해 국내 금융기관을 투자은행화하는 방안도 추진합니다.

정부는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해외 프로젝트 수주에 대한 금융지원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중동의 국부펀드나 정책금융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한 현지에 국내 금융기관의 합동사무소도 개설할 예정입니다.

또 해외 건설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월 200만 원인 재외 건설근로자에 대한 소득세 비과세 한도를 올해부터 월 300만 원, 연 3600만 원으로 50% 늘리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