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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의 귀향 1] ⑤ 아루아코의 젊은 마모의 사명

노엘은 학업과 동시에 콜롬비아의 인디오 아동복지 단체를 이끌어 가고 있다.

물질 문명에 오염되지 않고 부족 고유의 전통을 지키기 위해선 인디오 아이들의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는 12월 방학이 되면 다른 유학생들과 함께 아루아코 마을을 돌며 순회교육에 나선다. 취재진이 그의 귀향길을 함께 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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