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는 9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33달러 오른 123.6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의 4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도 배럴당 0.82달러 상승한 107.40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0.54달러 오른 125.98달러에 마감됐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의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좋게 나오면서 석유 수요 증가전망이 늘어 상승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지난달 미국에서 새로 생겨난 일자리는 22만 7000개로 3개월 연속 20만 개 이상 일자리 창출이 이어졌으며 특히 최근 6개월 동안의 일자리 증가 추세가 지난 2006년 이후 가장 강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두바이유 소폭 상승…123.62달러에 거래 마감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