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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득 "프라임저축은행 금품수수 사실무근"

새누리당 이상득 의원은 자신이 영업정지된 프라임저축은행으로부터 로비청탁과 함께 수억 원대 금품을 수수했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습니다.

이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제가 돈을 받고 특정 저축은행의 로비를 했다는 내용은 모든 명예를 걸고 결단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이 의원은 "확인되지도 않은 내용을 확정적 표현으로 보도하는 것은 기업과 국회에서 수십 년간 쌓아 온 저의 명예를 송두리째 훼손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의원은 "비슷한 보도가 있을 때마다 공인으로서의 숙명으로 여기고 인내해 왔지만 부득이 민ㆍ형사상 모든 조치를 통해 책임을 가릴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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