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이 27일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기훈련인 '키 리졸브' 연합훈련에 돌입했습니다.
군은 다음 달 9일까지 진행되는 훈련기간 동안 북한의 도발 가능성에 대비해 최전방 지역에 대북 감시자산을 총 가동하는 등 비상대기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거국적 성전을 운운하며 이번 훈련을 맹비난해온 북한은 서부지역 최전방 부대의 경계근무를 강화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미, 한반도 방어 '키 리졸브' 연합훈련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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