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코리아가 다음 달 15일 한미 FTA 발효를 앞두고 국내에서 파는 캐딜락 전 차종의 가격을 내립니다.
미국 차에 반영되는 관세와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앞서 반영한 것으로 인하 폭은 100만 원에서 400만 원입니다.
대표 차종인 CTS 3.0 럭셔리는 100만 원 할인된 4천 680만 원,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 에디션은 4백만 원 할인해 1억 2천 5백만 원입니다.
GM코리아는 차량 일부 가격을 보증금으로 내고 나머지 금액을 납입하는 방식으로 차량의 잔존 가치를 최대 50% 보장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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