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억류 한국 선박 18일만에 출항 정유미 기자 Seoul 작성 2012.02.24 11:5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중국에서 페놀 방류 혐의로 억류됐던 한국 화물선 글로리아호가 18일 만에 풀려났습니다. 상하이 한국총영사관은 글로이아호 측이 중국 법원이 요구한 2천60만 위안, 우리 돈 36억7천7백여만 원의 보증급을 납부해 23일 밤 장쑤성 난퉁항에서 출항했다고 밝혔습니다.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글로리아호 측은 변호사를 선임해 민사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유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06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며칠 사이 '우르르'…무려 '1억 433만 명' 이동한다 새벽에 집 나섰다가 실종…CCTV 찍힌 마지막 행적 동영상 기사 온몸 뒤엉킨 채…제주 바다서 잇따라 사체 발견 옆집 담배 연기에 "제발 그만"…임신부 무시하다 결국 아내 몸에 오물 범벅, 욕창으로 괴사…"늘 이불 덮길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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