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서 30대 남성 열차에 치여 숨져 장훈경 기자 Seoul 작성 2012.02.21 07:38 수정 2012.02.21 07:4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21일 새벽 0시 반쯤 충북 옥천군 옥천읍 삼청리 경부선에서 인근 마을에 사는 34살 박 모 씨가 화물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기관사인 39살 서 모 씨는 "충남에서 부산 쪽으로 가던 중 철길 옆에 있는 검은 물체와 부딪쳤다"고 경찰 조사에서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카드빚 때문에 힘들어했다'는 유족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2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축협 청문회'에 손흥민·황희찬?…참고인 신청했다 결국 부부싸움 도중 남편 살해…오해가 불러온 참극 "XX할 때까지 태울 수 있어"…유족이 전한 폭언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