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1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금품수수와 허위사실 유포 등 불법 선거운동이 기승을 부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은 지난해 10월부터 이달 15일까지 모두 314명의 선거사범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 18대 총선 당시 같은 기간에 적발된 선거사범 105명의 세배 수준입니다.
유형별로는 불법인쇄물 배부가 한명에서 33명으로 가장 많이 늘어났고 후보 비방 및 허위사실 유포도 8명에서 70명으로 급증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