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의 4.11 총선 공천 신청자는 모두 972명으로, 평균 3.9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황영철 대변인은 공천 접수를 마감한 결과 민주통합당의 공천 신청자보다 259명이 더 많은 972명이 공천 신청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역 의원 물갈이에 대한 기대가 크다 보니 예상 외로 많은 신청자가 몰린 것으로 분석됩니다.
경쟁률은 새누리당의 전통적 강세 지역인 대구가 6.58대 1로 가장 높았고 서울은 4.2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새누리당 공천위원회는 내일부터 본격 공천 심사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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