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는 "취약계층의 복지를 집중 강화해 나눔과 배려에 입각한 보편적 복지를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 대표는 14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 라디오 연설에서 "민주당은 기존의 3+1 보편적 복지정책에 일자리 복지와 주거 복지를 더해 3+3 정책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 대표는 "사각지대에 사회적 소득보장 체계를 만들고, 노인 지원을 확대하는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초등학생 전면적 친환경 무상급식과 5세 이하 무상보육, 입원 진료비의 90%를 건강보험이 부담하는 무상의료 등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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