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대륙 피겨 선수권대회 여자 싱글에서 곽민정이 10위에 올랐습니다.
곽민정은 미국 콜로라도에서 열린 프리스케이팅에서 81.80점을 받아 쇼트프로그램과 합쳐 종합 130.52점으로 3년 연속 10위권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윤예지는 96.85점으로 19위를 차지했고, 서채연은 94.95점으로 21위를 기록했습니다.
미국의 애슐리 와그너가 최종합계 192.41점으로 정상에 올랐고, 일본의 아사다 마오는 188.62점으로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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