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복구 75% 완료…다음 달에 상량식 류란 기자 Seoul 작성 2012.02.10 18:3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문화재청은 10일 오전 방화로 쓰러진 지 4주기를 맞는 숭례문 현장을 공개하고, 복구 진행상황을 알리는 현장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김 찬 문화재청장은 설명회에서 "철저한 고증을 토대로 전통도구와 기법, 전통재료를 사용해 숭례문을 복원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좌·우측 성곽 복원과 문루 조립작업이 진행 중인 숭례문 복원 사업은 약 75%가 완료됐으며, 상량식은 다음 달 8일 있을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류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87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담배 피우지 마" 학생 혼냈다가…창고서 숨진 채 발견 "바닥 닦아라" 거절에 가슴 찔렀다…프리랜서 살인사건 동영상 기사 배재고 논란 또 터졌다…"30명 넘는데 단 2명만" 반전 동영상 기사 장례식장 흡연실 갔다 '경악'…"고인 얼굴이" 유족 해명 "펑펑펑" 몸에 불붙고 비명…관리실 앞 엉켜붙어 '처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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