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루카스 파파데모스 총리와 정당 지도자들이 현지 시간으로 9일 새벽까지 유럽연합 등에서 지원하는 2차 구제 금융 조건을 두고 협상을 벌였지만 합의하지 못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정당 지도자들은 합의에 이르기까지 연금 문제만 남았다며 협상이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파파데모스 총리는 유럽 연합 등과 연금 삭감 방안을 다시 논의한 뒤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정당지도자들과 협상을 재개할 것으로 보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