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지급된 펀드 이익배당금이 17조 9천247억 원으로 1년 전보다 32%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펀드 9천960개의 41.8%에 해당하는 4천164개 펀드가 운용성과에 따른 이익배당을 했습니다.
예탁원은 "지난해 하반기 미국 신용등급 강등과 유렵 위기 여파로 주가가 급락했지만 2010년과 지난해 상반기 주식시장은 활황이어서 배당금이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작년 펀드 이익배당금 17조9천억…32.1%↑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