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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티베트 분리주의 세력이 증오심 조장"

중국 "티베트 분리주의 세력이 증오심 조장"
중국 쓰촨성 정부가 티베트 자치주에서 총기를 사용해 시위를 진압한 후 처음으로 티베트 분리주의 세력을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공산당 쓰촨성 위원회는 성명을 발표하고, 티베트 분리주의 세력이 인민 사이의 증오심을 조장하고 있다며 난폭한 폭력행위를 장기간 모의해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쓰촨성 티베트 자지주에서는 지난주 3건의 시위가 발생했으며, 공안의 총격으로 적어도 3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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