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다음달 9일 국회 본회의를 열어 선관위 디도스 공격사건에 대한 특별검사 도입법을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이명규, 민주통합당 노영민 원내수석 부대표는 오늘 접촉을 갖고 2월 국회 일정을 합의했습니다.
9일 본회의에서는 미디어렙 법안과 정치개혁특위 정치관계법안, 조용환 헌법재판관 후보자 선출안 등도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또 내일부터 모든 상임위를 가동해 민생법안 등 주요법안을 처리한 뒤 다음달 16일 본회의에서 통과시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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