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어제까지 LTE 가입자가 98만 5천여 명으로 하루 2만여 명이 가입하는 추세를 고려할 때 오늘 오후 LTE 가입자 1백만 명 돌파가 확실시된다고 발표했습니다.
현재 전 세계에서 LTE 가입자 1백만 명 이상인 사업자는 미국의 버라이존과 일본의 NTT 도코모뿐입니다.
SK텔레콤은 LTE 대중화 시대를 맞아 청소년, 노년층, 멀티미디어 이용자 등을 위한 생활형 특화 요금제를 다음 달부터 내놓을 계획입니다.
스마트 교육에 특화한 LTE 요금제를 통해 청소년들이 데이터 통화 걱정 없이 교육 콘텐츠를 이용하게 할 계획이며, 65세 이상 노년층을 위해서는 기본료가 저렴하고 영상통화 제공량을 확충한 요금제를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SK텔레콤은 생활 가치 혁신 프로그램을 통해 연말까지 5백만 LTE 가입자를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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