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량전투화 올해 37만족 추가 보급

경량전투화 올해 37만족 추가 보급
군이 올해 280억원을 들여 기능성 전투화 37만 5천족을 장병들에게 추가로 보급할 예정입니다.

국방부는 지난해 통기성과 쾌적성을 강화한 신형 전투화 20만족을 처음 보급한 바 있는데 지난해 사업 추진성과를 분석해 기존보다 더 경량화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는 제안요청서를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매년 새롭게 개선된 사양의 전투화를 조달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추가 보급업체 선정을 위해 오늘 오후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전했습니다.

설명회에는 기존 사업자 트렉스타와 K2를 포함해 국내 신발제조업체 13곳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국방부는 국방부 평가위원회 산하에 3개의 평가팀을 선정했으며 새 제조업체는 장병들의 실제 착용평가를 거쳐 6월말 선정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