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 한인 고교생, 학교 컴퓨터 해킹해 성적 조작

미 한인 고교생, 학교 컴퓨터 해킹해 성적 조작
미국 로스엔젤레스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교 컴퓨터에 저장된 성적을 조작하고 시험 문제를 빼낸 혐의로 한인 학생 이모 군 등 3명을 경찰이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 군 등은 교사들이 사용하는 컴퓨터에 해킹 장비를 설치해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알아낸 뒤 교사들이 알아채 지 못하게 성적을 조금씩 고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컴퓨터에 보관된 시험 문제도 빼내 친구들에게 돈을 받고 판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