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또 한 명의 한인 장성이 배출됐습니다.
미 국방부가 발표한 준장 진급 예정자 명단에 유럽 주둔 미군 산하 제30 의무사령부 사령관으로 있는 존 M. 조 대령이 포함됐습니다.
조 대령은 캘리포니아 출신의 한인이며, 미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했고 흉부 심장질환 수술 전문의이기도 하다고 미주 한인언론들은 보도했습니다.
한인 출신의 다른 장성으로는 지난해 2월 준장으로 진급해 정규군 최초의 한인 장성이 된 미 해병대 소속 대니얼 유 준장이 있으며, 주 차원의 한인 장성으로는 하와이주 공군방위군 소속의 조지프 김 준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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