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앞바다서 긴부리돌고래 1마리 혼획 정형택 기자 Seoul 작성 2012.01.28 18:0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28일 새벽 6시쯤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 동쪽 6.5마일 해상에서 2.4톤 어선의 선장 48살 김모 씨가 그물에 걸려 죽은 긴부리돌고래 1마리를 건져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이 돌고래는 길이 2.3m, 둘레 1.6m 크기로 창살류 등에 의해 고의로 포획한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올 들어 영동 북부지역에서 혼획된 고래는 모두 17마리에 이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형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2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에 "선배님"…경찰도 '수사관' 불렀다 동영상 기사 "강간살인죄 의견 냈는데"…수사팀장이 자체 묵살했다? '전화 찬스' 못 써서 중징계?…월드컵 또 조롱 나온 장면 동영상 기사 SK하이닉스 40조 원 실탄도 챙겼다…주가 전망 봤더니 [단독] '갑질' 의혹 박나래, 특수폭행 등 혐의로 송치됐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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