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정례회의를 열고 외환은행 대주주인 론스타펀드의 산업자본 여부에 대해 논의하고 있습니다.
금융위는 금감원의 법률검토 결과를 토대로 일본 소재 계열사 PGM홀딩스를 자회사로 포함하면 론스타는 은행법상 비금융 자산이 2조 원을 넘어 산업자본에 해당한다는 결론을 내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금융위는 론스타가 산업자본으로 결론나더라도 하나금융의 외환은행 인수에는 영향이 없다는 방침을 이미 밝힌 만큼 인수 승인 안건도 함께 의결할 예정입니다.
론스타 산업자본·외환은행 매각 승인 27일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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