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기억한 주인 신고로 절도범 한달만에 덜미 임태우 기자 Seoul 작성 2012.01.27 11:2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마포경찰서는 고가의 의류를 훔친 혐의로 58살 김모 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한 달 전 서울 망원동에 있는 40살 노모 씨의 옷가게에서 1백50만 원 어치의 여성 털코트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그로부터 한 달 뒤인 어젯밤 9시 반쯤 노씨의 옷가게 앞을 지나다가 얼굴을 기억하고 있는 노씨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덜미를 잡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태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81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더 마르고 싶어서"…부작용도 삼킨 '기적의 약' 집착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동영상 기사 밤이면 전봇대에 '꽁꽁'…이마에 쓴 낙서 뭔가 봤더니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호날두 또 뛸까? 포르투갈 새 감독 "가능하면 부를 것"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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