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가 저신용·저소득자들의 재기를 돕는 사회공헌재단을 설립한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저신용·저소득자의 생활지원과 채용을 돕고 소외계층 자녀의 문화생활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캠코는 금융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창립 50주년이 되는 오는 4월 재단을 출범시킬 계획입니다.
캠코, 취약계층 지원재단 설립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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