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게으름 때문에…직장인 20% 새해결심 작심삼일

직장인 다섯 명 중에 한 명이 건강관리나 자기계발 등 새해목표를 사흘 만에 포기한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 취업포털이 직장인 42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의 20.6%가 새해 결심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또 이들의 실천노력 지속 기간은 평균 3.3일로 집계됐습니다.

포기 이유로는 게으름과 나태함을 꼽는 사람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시간 부족, 목표의식 부재 등의 순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