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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식 의원 "돈 받은 것 없다"

윤진식 의원 "돈 받은 것 없다"
한나라당 윤진식 의원은 제일저축은행 유동천 회장으로부터 돈을 받았다는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윤진식 의원은 25일 아침 SBS 기자와 전화통화에서 "유동천 회장을 만난 적도 없고, 전화를 한 적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윤 의원은 "유 회장으로부터 돈을 받았다는 기사도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이에대한 법적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앞서 동아일보는 오늘자 조간 신문에서 윤진식 의원이 2010년 7월 재보선에 출마했을 당시 제일저축은행 유동천 회장으로부터 2천만원에서 3천만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를 검찰이 포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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