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캐롤라이나 경선 승리 이후 급상승세를 타고 있는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의 미국 내 전국 지지율이 경쟁자인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를 제쳤습니다.
여론조사기관 갤럽은 24일 현재 깅리치의 전국 지지율은 31%로 27%의 롬니보다 높았습니다.
미 의회전문지 더 힐도 깅리치의 전국 지지율이 한 달여 만에 롬니를 다시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고 전했습니다.
깅리치, 전국 지지율서도 롬니 제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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