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시진핑 부주석 내달 14일 회담 이승재 기자 Seoul 작성 2012.01.24 06:5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시진핑 중국 국가부주석이 다음 달 14일 미 백악관을 방문합니다. 백악관은 조 바이든의 초청으로 시진핑 부주석이 워싱턴을 방문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바마 대통령은 물론 다른 고위 행정부 당국자들과도 만나 여러 현안에 대해 광범위하게 논의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진핑 부주석은 워싱턴 외에도 아이오와, 캘리포니아주도 들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승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01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두물머리서 떠오른 시신…친구 살해 후 유기, 결국 "아버지와 연락 안된다" 신고…한밤중 풀숲 헤쳐 찾았다 동영상 기사 "이게 뭐야" 아비규환…순식간에 기내 덮쳤다 여중생 10명이 또래 1명을…3시간 동안 무참히 당했다 동영상 기사 자택 침입해 성폭행까지?…신고 받은 경찰의 충격 대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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