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부머 세대의 창업 영향으로 신설법인 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2011년 12월 기준 신설법인 수가 6천645개로, 전월보다 천213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00년 1월 신설법인 통계자료를 낸 이후 최대 규모로, 베이비부머 세대의 창업 증가가 주된 이유인 것으로 한국은행은 추정했습니다.
지난해 12월 법인과 개인사업자를 포함한 부도업체 수는 128개로 지난해 4월 이후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과 서비스업에서 부도업체가 각각 10개와 6개 늘어난 반면, 제조업과 기타업은 9개씩 줄었습니다.
신설법인 역대 최고…베이비부머 창업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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