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식품이 중국 내수시장에서 성공하려면 브랜드 강화와 유통채널 확보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코트라가 발표한 중국 식품시장 진출 전략 보고서에서 중국 내 식품안전 문제로 수입식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 식품의 호감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또 중국인의 소득 증가에 따라 수입식품의 가격 장벽이 낮아지면서 한국 식품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코트라는 그러나 한국 식품이 여전히 한인 교민시장에 한정된 것이 문제라면서 한국 식품이 중국 소비자를 공략하려면 브랜드 파워를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한국 식품, 브랜드 파워로 중국 내수시장 뚫어라"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