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아스가를 솔타니에 국제원자력기구 주재 이란 대사는 이번 달 29일에 자국을 방문할 국제원자력기구 대표단과 어떠한 문제든지 논의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솔타니에 대사는 대표단이 핵개발 의혹에 대한 이란 측 설명을 들을 예정이고 전문적이고 건설적인 대화를 나눌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란의 이러한 입장에 대해 서방 외교관들은 여전히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고 있고, 대표단의 방문도 별다른 진전이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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