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생활지도교사 권한 늘리고 수업 줄여야" 이대욱 기자 Seoul 작성 2012.01.17 17:5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초·중·고등학교 생활지도부장 교사 12명과 학교폭력 근절방안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참석자들은 학교폭력 해결을 위한 상담과 생활지도에 교사의 역량을 쏟을 수 있도록 수업시수 감축·권한 강화 등이 필요하다고 건의했습니다. 피해신고 학생에 대한 보복 방지, 학생생활지원단과 대안 학교·시설의 확충 등의 요구사항도 제시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대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81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순식간에 덮친 남성들…KTX 타기 직전 "잡았다" 동영상 기사 영화관 갔다가 날벼락…"전액 환불 안 돼" 논란 동영상 기사 "몇 초 차이로 살았다, 천운"…CCTV 속 다리 붕괴 순간 동영상 기사 한국도 신고 800건 빗발쳤다…"대형 쇼핑몰 폭발" 발칵 동영상 기사 "안 그래도 위축됐는데 대형 악재"…삼전닉스 향방 변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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