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울지 않으면 처벌' 주장은 중상모략"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Seoul 작성 2012.01.14 13:5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북한은 김정일 국방위원장 애도기간 중에 울지않는 주민을 처벌했다는 국내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비열한들의 추악한 모략중상"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오늘 논평에서 "조의장에서 흘리는 눈물은 '강요된 슬픔이고 연출된 것'이라고 하며 우리 인민의 고결한 피눈물을 모독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통신은 또 "이명박 역적패당의 어용언론들은 어버이장군님의 서거시간과 장소를 놓고 헛나발을 불어댔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태훈 국방전문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8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순식간에 덮친 남성들…KTX 타기 직전 "잡았다" 동영상 기사 영화관 갔다가 날벼락…"전액 환불 안 돼" 논란 동영상 기사 "몇 초 차이로 살았다, 천운"…CCTV 속 다리 붕괴 순간 동영상 기사 한국도 신고 800건 빗발쳤다…"대형 쇼핑몰 폭발" 발칵 동영상 기사 "안 그래도 위축됐는데 대형 악재"…삼전닉스 향방 변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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